:::한국자개타일:::
 
 
작성일 : 18-03-01 02:27
자개원단 팁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24  

자개원단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셔서 많은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3년전 만해도 판매보다는 프로젝트에 많은 비중을 두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왜 너만 써 ~ 나도 좀 쓰자. 

팔어 ~ 싫어   / / / /   팔어 ~ 알았어 ...가 ?  - - -  지금 판매가 되고 있는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자개원단 사용이 우려되는 사람들은 생각부터 바꾸시기 바랍니다.

자개원단이 방짜유기나 쇠에 접착한 후 샌딩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거라는 생각입니다.


무식한게 용감하다고 ~ 무작정 덤벼서 하고있는 사람과는 딴판입니다. 뒤쳐지는 사람이지요

방짜유기에 사용하려고 하는 사람과  . . . 그건 이래 이래서 안되 ~ 하는 사람과의 차이는

시도를하는자  와 포기를 하는자 즉,  앞서가는 자와 뒤쳐지는 자의 차이 입니다.


물어가며 배워가는 모습은 좋아 보이지만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개발자인양 하는 모습은  무얼까요?

방짜유기 놋그릇, 놋쇠에 자개를 붙이고 옻칠을 하는 분은 이제 마감되었습니다.

하고 싶어도 못하는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내용을 알려드리는 이유는 자개원단으로 어떠한 결과물을 원할 시 섣부른 판단과 결과보다는

자문과 조언이 먼저가 아닐까 하는 마음에서 알려드리게 되었습니다. 


시작도 안하고 포기하는 것보다 시작이 반이다 가?     더 나은 제목인 듯 ~  




자개원단을 하늘에 둥둥 떠다니게 할 수 있을까요 ?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